공 작가님의 두 번째 자작시입니다.
저는 CCTV하면 도촬, 감시 등등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드는데
공 작가님의 시각은 다릅니다.
착한 CCTV라고 말합니다.
아직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공 작가님의 안목을 한 번 더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서 '하늘' 시에도 그랬지만, 반복을 의도적으로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야 리듬감이 산다고, 학교에서 배웠다네요. ^^
공 작가님의 다음 편도 기대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