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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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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저는 써야만 하는 사람이에요. 돌아서면 잊어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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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
주민in 로컬, 커뮤니티, 사회적경제, 여행, alternative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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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야요
아우야요의 브런치입니다. 숨쉬는 오늘을 그립니다. 밥먹고 일하고 씻고 사랑하며 즐기는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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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
사전, 사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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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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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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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준
인도와 네팔을 사랑합니다. 희뿌연 매연 가득한 도시, 황금빛 얼굴의 불탑, 푸드덕거리며 날아가는 비둘기와 일 없는 사람들. 어디선가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날 것만 같은 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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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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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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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봄
순정만화를 꿈꿨지만 명랑만화가 된 일상의 생각과 감정을 놓치지 않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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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 느리지만 하나씩 하나씩 완성해 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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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키
글쓰기 노동자, 여행 생활자, '띠동갑 글쓰기 클럽' 회원, 연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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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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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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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낀느
이제까지 없었던 ‘新’ 노년 세대. 서귀포와 이 세상의 아이들과 숲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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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이것저것 여기저기 이래저래 관심만 많은, 대안학교 교사였습니다. #알고보면물리학도 #글쓰기 #일상이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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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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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글방
1인 출판사. 기획자. 프리랜서 작가. 지자체 지원 한달살기 프로젝트. 밀양, 산청, 창원, 완도, 해남. 엄마의 작업실. 작업실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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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그림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쭈~욱 하고 있는 기계영업이 ‘본캐’입니다. 틈틈히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면서 ‘부캐’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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