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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것들을기리는노래
김백지에요. 바닷가마을 폐교에서 리동지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싶어요. 가업을 이어 감물염색을 하며 느리고 단순한 일상을 지켜가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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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leen
도쿄에서 먹고 마시고 읽고 씁니다. 잊지 않기 위해서, 혹은 잊기 위해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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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xi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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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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