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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a
감정을 쏟는 대신 구조를 설계합니다. 행정의 건조한 언어 너머에서, 삶의 작동 원리를 읽습니다. 소음 없는 문장으로 사고와 선택의 질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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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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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드울프
마음껏 쓰고 싶어서 차린 1인 출판사. 기술과 인문의 경계에서 글을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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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리
삶을 천천히 바라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흘러가는 마음의 흐름과 나이 들며 비로소 알게 되는 감정의 진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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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 후레쉬
글을 잘 쓰고 싶은 조카바보. 무해한 삶과 사이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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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일상의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모두가 아닌 누군가에게는 닿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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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한개
숫자에 온기를 더하는 재테크 이야기를 글로 쓰는 이쁜한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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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한국과 미국, 중국을 오가며 연구해온 의대 교수 입니다. 과학자이자 브런치 작가 (필명 박주영) , 그리고 홈트 마니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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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나는 알츠하이머다>를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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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리
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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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빛이 차오르는 길 위에서 마음을 쓰는 사람, 차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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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쉼표
골목길 우연히 만난 조용한 카페같은 잠시 쉼을 주는 글/쉼표, 한 번을 선물하고 조각난 마음을 추스리게 하는 글/상처 위에 놓인 마음을 토닥이며, 오늘도 글로 너와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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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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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잘 걷고, 잘 웃고, 가끔 씁니다. 셋 다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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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엉클신
현상 이면의 본질을 탐구하는 에세이스트. 영화, 음악, 책, 그리고 트렌드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해석합니다. 사소한 디테일에서 삶의 단면을 포착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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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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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상자
쿠키상자의 브런치입니다. 평범한 하루에도 기록할 만한 풍경과 대화가 있다고 믿습니다. 저의 기록으로 단순하지만, 깊은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 오늘도 맛있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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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gut
천천히 나를 찾아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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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J
coram deo. 모태신앙인데 영 못해먹을 인간의 하루 기록. 다정한 엄마가 되고 싶어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찾고 있는 프로실수러. 아이와 책 읽는 거라면 자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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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광수
오래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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