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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
눈을 감을 때마다 다른 장면이 떠오릅니다. 아쉬움과 슬픔, 그리고 행복이 스며 있던 날들. 사색을 지나면 모든 것이 내 안에 남아 힘이 됩니다. 함께 사유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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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스
좋아하는 마음은 기록이 됩니다. 빵을 따라 걷던 발걸음은 책이 되었고, 한 사람을 오래 좋아한 시간은 에세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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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클로이픽
치앙마이에 살며 여행자 보다 깊게 로컬을 탐방합니다. 여행 가이드북 <한권으로 끝내는 강아지랑 치앙마이> , 여행 에세이 <치앙마이 편도티켓을 끊었습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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