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아하아하하, 예스예스예스, 노노노.”
아이가 갑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엄마 이 노래 좀 틀어줘”
“응? 그게 무슨 노래야? 제목 알아? ”
“아니 제목은 몰라.
어린이집에서 발레 할 때 나오는 노래야. “
“다른 가사는 없어?
조금만 더 불러봐. “
“ 아하아하아하하, 예스예스예스, 노노노!
엄마는 왜 몰라? “
…
“미안해, 엄마는
쿵따리 샤바라 빠빠빠 빠빠빠빠 빠빠빠
밖에 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