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나조식
별일이 없으면 날마다 어제와 다른 조식을 만들어 먹습니다. Since 2020. 7. 13.
팔로우
그리니
소박하지만 따뜻하게 지은 집밥 한 그릇이 좋고, 남이해준 밥은 더 좋지만 까칠하게 따져볼 줄 알며 꿈꾸는 엄마로 내일을 지키고 싶은 씩씩한 아들 둘 엄마 입니다
팔로우
Beige 베이지
별이 빛나는 밤에 그리고 라디오 오프닝 사연응모에 종종 뽑히며 조각 글쓰기와 소소한 생각의 끄적임의 즐거움을 가지고 살아 가고픈, 언제나 여행을 꿈꾸는 프리랜서
팔로우
마나
차곡차곡
팔로우
푸드 큐레이터 서윤
당신에게도 따스한 밥상이 있나요? 따스한 마음으로 음식에 담긴 추억이야기, 밥 짓는 시간을 글로 나누고 목소리로 전하는 푸드 큐레이터 오디오작가 서윤의 그리운 집밥 이야기.
팔로우
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팔로우
쏘냥이
<미술관에 간 클래식>, <클래식이 들리는 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저자 & 독주앨범 <올 어바웃 로망스 (소니뮤직)> 발매 바이올리니스트, 비올리스트, 클래식강연자 및 칼럼니스트
팔로우
이면지
그림 그리는 보통아빠 입니다. toonimical@naver.com
팔로우
이청안 에세이작가
<너의 사회생활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저자. 기업 인사총무부에서 10년 넘게 일하면서 키워온 생각들을 ‘직장생활TIP’으로 스레드와 브런치에 연재합니다.
팔로우
변방
작년에 퇴직했습니다. 그동안의 책읽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살지 탐색 중입니다. 은퇴했지만 아직은 노인이 아닌 5060분과 글쓰기를 통해 고민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소아과아빠
안녕하세요. 소아과아빠입니다. 초보아빠의 육아이야기를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엄마와 아빠를 위한 소아과아빠의 이야기 너무 어렵지 않게 아기키우기
팔로우
마냐 정혜승
북살롱 오티움 대표, 국민청원 기획자, alookso founder #정부가없다 #홍보가아니라소통입니다 #힘의역전 1,2. 남은건책밖에없다던 까칠한 마냐. 밥상과 먹방에 진심
팔로우
한솔
시골에 살며 계절의 온기를 담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미스킴라일락
투병을 하다 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려고 아팠나 싶을 만큼 글 쓰는 제가 좋습니다.
팔로우
권지현
지역 지상파 방송국에서 라디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20년차 방송작가입니다.
팔로우
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팔로우
박미첼
듣고, 씁니다.
팔로우
선불
주로 재즈 이야기를 합니다. 가끔 다른 이야기도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