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지금도 통하는 추천도서

10만원이 있다. 큰돈인가, 작은 돈인가? 모든 건 당신에게 달려있다.

by 스톤처럼



인생에서 첫 수입은 어떻게 벌어들이셨나요?



부모님께 물려받은 돈 말고, 누군가에게 합당한 노동을 제공하는 대가로 벌어들인 돈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아르바이트를 하여 벌어들인 돈일 수 있습니다. 첫 직장에 들어가 처음으로 월급으로 받은 돈일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내가 직접 노력하여 번 돈의 가치는 여러분을 어떻게 만들었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처음 직접 돈을 벌었습니다. 비록 아르바이트 시급이 높지 않았지만, 먼지를 뒤짚어쓴 대가로 번 돈은 저를 슈퍼맨으로 만들어줬던 기억이 납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가득 찼고, 이대로만 돈을 벌기만 한다면 원하는 것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10만원, 20만원, 100만원.. 소중한 첫 수입은 어떻게 지출하였는지 기억나세요?



첫 수입이 얼마였든 의외로 쉽게 돈이 없어졌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사랑으로 보듬어준 부모님에게 밥 한 끼를 대접하거나, 첫 수입에 대한 축하 차원에서 친구들과의 술자리 값으로 대체하였을 것 같습니다.


첫 수입을 잘 관리하지 못하였다. 첫 수입은 의미있지만 후회하고 계시지 않나요?


적어도 나름의 기준을 가진 지침이 있다면 참 좋았을 텐데 말이죠.




"그냥 돈을 아껴 쓰면 되지 않을까?"



저 또한, 이 생각으로 큰돈을 쓰는 것에만 급급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적당히 아껴 쓰면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적당히 돈이 모일 것이라고 막연하게 기대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게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추상적인 말이고, 사치를 부리는 건 아니지만 항상 월말이 되면 수중에 남아있는 돈이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적지 않던 돈이 어디로 세어나간 걸까. 월별 카드 사용내역을 조회하였습니다. 지출내역을 보니 현타가 세게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잘하게 편의점에서 빵을 사 먹었던 날,

카페에서 신메뉴 음료를 즐겼던 날,

노상에서 사 먹은 먹거리로 즐거웠던 날..



지출 하나하나씩 살펴보면 큰 금액이 아닐지 몰라도, 쌓이고 보니 월초 계획한 것보다 많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 2년, 5년이 지나도 그 패턴은 변함이 없다는 걸 알게 되면 다시 한번 현타 옵니다.



한 번에 큰돈을 지출한 적이 없으나 월말 되면 수중에 남은 돈이 얼마 없는 상황,

정작 돈을 써야 할 때 상당히 가벼운 것 같은 느낌의 통장.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지혜가 있다면 기꺼이 배울 의향이 있나요?



고대부터 내려오는 지혜가 있습니다. 역사상 가장 부유한 도시로 뽑히는 황금의 도시 바빌론에는 부자들이 많았습니다. 황금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바빌론은 화려했고, 깨끗하게 정비되었으며, 물자가 풍부했습니다. 누구나 원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로 가득 찬 도시였습니다.



고대의 언어로 기록된 토판. 1874년 11월 7일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난 한 사람에 의해서, 우리가 알아볼 수 있는 글로 정리되었습니다. 소설의 형태로 정리되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



책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에는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결, 평생 부자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바빌론 시대는 오늘날까지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금융의 기본 원리가 처음으로 시작된 요람이었습니다. '돈의 가치'에 대한 기본을 알면 얼마든지 부유하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입니다.







돈은 물질적 성공을 측정해주는 척도이다.

돈은 이 땅에서 최상의 즐거움을 향유할 수 있게 해주는 수단이다.


⟨ 돈의 흐름을 지배하는 간단한 법칙 ⟩을 안다면 돈을 벌기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6천 년 전, 세상에서 가장 부유했던 도시 바빌론을 풍요롭게 한 그 법칙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돈의 흐름을 지배하고 있다.



출처: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조지 S. 클래이슨 지음)






미국 자수성가 억만장자 그랜트 카돈 (Grant Cardone) 추천도서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이든, 평범한 사람이든, 부유한 사람이든 누구나 사용하는 돈은 구분되어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죠.



그러니 돈에 대한 공부를 하고, 돈 버는 지혜 또한 사람을 가려 구분되어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코비, 고맙네, 자네 덕분에 살았네. 훌륭한 친구를 찾아가 현명한 충고를 구하지 못할 이유가 어디에 있겠나? 아카드라면 우리에게 그 비결을 가르쳐줄 걸세. 마치 1년 전에 사라진 매 둥지처럼 우리 지갑은 텅 비었지만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네.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살 수야 없지 않은가. 이 풍요로운 도시에서 가난하게 사는 것도 이제는 지쳤네. 당장 아카드를 찾아가세. 그리고 그에게 부자가 되는 비결을 물어보도록 하세."



출처: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조지 S. 클래이슨 지음)





결핍을 느낀 적 있나요?



나에게 부족한 무언가를 알게 되면 열등감을 느낄 수 있지만, 하나의 동기부여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한번에 큰돈을 지불한 적 없음에도 불구하고 통장 잔고를 보고 나서 현타를 느끼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절반밖에 맞추지 못했네. 자네가 저축한 돈은 자네를 위해 일해줄 노예와도 같은 것일세. 자네가 저축한 돈은 자네가 더 많은 수확을 위해서 밭에 뿌린 씨앗과도 같은 것일세. 자네도 나중에 부자가 된다면 내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걸세. 돈이 돈을 버는 법일세. 자네가 꿈꾸는 풍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는 진리를 잊지 말게.



출처: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조지 S. 클래이슨 지음)






정당한 노동의 대가로 받은 수입이 5일 안에 사라지는 마법을 겪어보신 적 있나요?



은행이든 카드회사든. 그들이 붙인 이름으로 돈이 둔갑하여 줄지어 나가는 걸 경험하신 적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남이 붙여준 이름"이 아니라 "내가 붙여준 이름"으로 관리된다면 소중한 돈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에서는 스스로 돈을 통제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격려합니다. 통제할 수 있는 돈이 올바르게 통제되었을 때, 시간의 복리를 거치면 나중에는 시키지 않아도 돈을 벌어올 수 있는 돈으로 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아주 보잘것없이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아니 바빌론의 여느 시민보다 특별히 나을 것이 없었습니다. 닳아빠진 지갑이 내게 가장 소중한 보물창고였습니다. 그러나 거의 언제나 텅 비어 있는 지갑이 나는 지긋지긋하도록 싫었습니다. 나는 그 지갑을 황금으로 가득 채우고 싶었습니다. 그 얄팍한 지갑을 두툼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해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출처: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조지 S. 클래이슨 지음)






자수성가 부자들의 공통점에 대해 확실한 것 한 가지를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들은 사소하게, 티나지 않을 정도, 아니 어쩌면 그보다 못한 상황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아무도 그들이 성공할 것이라고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당연히 실패할 것이라고 비난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소한 습관, 작지만 평범하지 않은 결단이 지금의 그들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했고, 나머지 대부분 사람들은 하지 않았으니까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에서는 돈 버는 지혜 7가지를 알려줍니다.



1. 일단 시작하라

2. 지출을 관리하라

3. 돈을 굴려라

4. 돈을 지켜라

5. 당신의 집을 가져라

6. 미래의 수입원을 찾아라

7. 돈버는 능력을 키워라




위 7가지 주제를 기준으로 한 가지씩 1개의 챕터로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에서 강조하는 7가지 지혜를 보시고, '별것 없네?'라고 실망 하시진 않았나요?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무언가 있어 보이는 듯한 지혜를 내심 기대하지 않으셨나요?




넓은 스펙트럼으로 독서를 하며 느낀 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선입견과 다르게, 실제로 진리는 단순하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행동으로 실천하여 습관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 단순한 진리가 위대하다는 걸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에서 나온 지혜 덕분에 적은 수입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7가지 지혜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기에 충동 소비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7가지 중 단 1가지라도 제대로 하자는 마음으로 임하니 소소한 빚도 갚을 수 있었습니다. 그냥 읽고 던져버렸다면 얻을 수 없던 저의 작은 성과입니다.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는 사람이 평생 동안 모을 수 있는 재산을 예측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를 유프라테스강에 던져보라. 진주라도 손에 쥐고서 강가로 걸어 나올 것이다.



사람에게 지혜와 황금을 한꺼번에 준다면 어떻게 되겠나? 지혜는 본 척도 않고 황금을 마냥 써댈 걸세. 하지만 언젠가 황금이 바닥날 때 눈물로 통곡하겠지. 사람이란 이유로 신에게 무작정 사랑을 받는 것은 아닐세. 법을 알고 법을 묵묵히 따르는 사람에게만 신은 사랑의 손길을 내민다는 사실을 명심하게.



모두가 돈을 벌겠다는 원대한 꿈을 꾸지만, 그 이전에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고 돈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지 않는다면 그런 꿈은 한낱 백일몽에 불과한 걸세.



나는 비틀거리며 일어섰다. 굶주림? 그것은 대수로운 문제가 아니었다. 물줄기를 태우는 갈증? 그것도 대수로운 문제가 아니었다. 내 목표는 바빌론이었다. 내가 적으로 만든 친구들에게 진정한 자유인으로 거듭 태어난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런 생각에 짜릿한 전율감이 온몸에서 느껴졌다.


"어떤 경우에도 일이 가장 소중한 친구라는 진리가 증명되었던 걸세. 최악의 불행을 맞아서도 우리가 기댈 것은 바로 일이네. 어떤 상황에서도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가 있었기에 내가 그 죽음의 현장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이라 믿네."



출처: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조지 S. 클래이슨 지음)






나이가 들어 늦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늘이 가장 빠른 날입니다. 성공하지 못했다고 자책할 필요도 없습니다. 오늘부터 하면 된다고 믿습니다. 황금의 도시 바빌론에서 지금도 통하는 지혜가 궁금하면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추천합니다. 나만의 황금의 도시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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