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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
변호사가 된 후 서핑을 접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온 것과는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고, 스스로를 찬찬히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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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무
파도타는 디자이너의 일상 탐구생활. 똑같은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기위해 씁니다. 파도를 안 탈땐 요리를 하고, 식물을 키우며 문구생활을 즐깁니다. (네이버스토어: 파도리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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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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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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