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년 만에, 108배를 하기로 했다.
하루하루가 괴로울것 투성이었고 나를 너무나도 미워했지만, 포기하지않고 헤엄쳐서 수면 밖으로 나오는 중. 삶의 의미는 찾는게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 거란걸 깨닫고 연습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