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시선展 : 정면_마음 (2)

간직한 시선

by 한재민



'정면을 바라보니, 당신의 마음이 스며들었다.'


때로는 여유로운 마음을 느꼈고,

때로는 위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때로는 외롭고 쓸쓸한 모습에 안타까웠다.

때로는 무언가에 대한 간절한 꿈과 소망이,

그리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보였다.



<투게더!_한재민>


<나의 친구에게_한재민>


<꽃 같은 설렘_한재민>


<youth_한재민>


<당신은 누구인가요_한재민>


<멍하니 앉아_한재민>


<기억해_한재민>


<가족과의 짙은 추억_한재민>


<자유_한재민>


<따로 또 같이_한재민>


<마음이 몽땅 쓸려갔으면_한재민>


<낮 1시_한재민>


<부모의 마음_한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