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시선展 : 정면_마음 (1)

간직한 시선

by 한재민


'정면을 바라보니, 당신의 마음이 스며들었다.'


때로는 여유로운 마음을 느꼈고,

때로는 위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때로는 외롭고 쓸쓸한 모습에 안타까웠다.

때로는 무언가에 대한 간절한 꿈과 소망이,

그리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보였다.



<한낮의 여유_한재민>


<그네 타는 소녀_한재민>


<응원할게_한재민>


<골목 가득한 웃음소리_한재민>


<마음 정리_한재민>


<우리네 소망_한재민>


<간절한 바람_한재민>


<한 마음_한재민>


<짝꿍에게_한재민>


<우리가 이야기했던 꿈_한재민>


<온전히 나만의 시간_한재민>


<차가운 공허함_한재민>


<찰나의 휴식_한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