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시선展 : 아래 (2)

간직한 시선

by 한재민


'내려보지 않았으면 지나칠 뻔했다.'


생명이 눈에 담겼다.

당신을 닮은 꽃,

당신이 쉬어가는 곳,

당신을 반기는 동물이.

수많은 아름다움이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다.



<잘했다는 격려_한재민>


<이야기 한 조각_한재민>


<그랬구나_한재민>


<잔향_한재민>


<마음을 닮은 물결_한재민>


<성수역에서의 추억_한재민>


<때마침 눈_한재민>


<수고 많았어요_한재민>


<봄이 좋아?_한재민>


<높은 건물 틈_한재민>


<지금은 여기가 좋다_한재민>


<정성스레_한재민>


<비가 내리면 보이는 시선_한재민>


<계절이 지나는 소리_한재민>


<실루엣의 색감_한재민>


<그대로 나를 비추는 빛자락_한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