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보지 않았으면 지나칠 뻔했다.'
생명이 눈에 담겼다.
당신을 닮은 꽃,
당신이 쉬어가는 곳,
당신을 반기는 동물이.
수많은 아름다움이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다.
<안부_한재민>
<다름에 대하여_한재민>
<당신을 닮은 꽃_한재민>
<또 다른 이를 닮은 꽃_한재민>
<어느 틈에_한재민>
<눈높이_한재민>
<오전_한재민>
<pd,bq_한재민>
<보이는 농도_한재민>
<원스once_한재민>
<1996_한재민>
<lost_한재민>
<거인의 막대사탕_한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