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시선展 : 아래 (1)

간직한 시선

by 한재민


'내려보지 않았으면 지나칠 뻔했다.'


생명이 눈에 담겼다.

당신을 닮은 꽃,

당신이 쉬어가는 곳,

당신을 반기는 동물이.

수많은 아름다움이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다.



<안부_한재민>


<다름에 대하여_한재민>


<당신을 닮은 꽃_한재민>


<또 다른 이를 닮은 꽃_한재민>


<어느 틈에_한재민>


<눈높이_한재민>


<오전_한재민>


<pd,bq_한재민>


<보이는 농도_한재민>


<원스once_한재민>


<1996_한재민>


<lost_한재민>


<거인의 막대사탕_한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