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진단 9월 말, 수술 11월 초. 약 6주내 큰 일들을 마치고 다시 11월 18일 회사복귀.
12월 지금 방사선치료까지 온전히 쉬우본게 며칠 안된다.
오늘도 아이 밥 차려주고 잠시 일 좀 보다가 도수치료 받고 저녁먹고 나니 몸이 노골노골.
와. 정말.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