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디스이즈아프리카
대기업을 뛰쳐 나와 아프리카 전문여행사를 차렸다. 20년째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날 것 그대로의 아프리카에서 살아가는 중이다.
팔로우
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팔로우
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팔로우
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ㅎㅇ
주중엔 광고회사 기획자로, 주말엔 산책가로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근육운동이 취미인 현재, 두 권의 독립출판물 출간과 6개월 간 3kg 득근 완료.
팔로우
영글
IT회사 콘텐츠 매니저이자 에디터. 내가 품은 삶과 나를 품어준 세상을 조금 더 섬세하고, 근사하게 남기고 싶어 에세이로 남긴다.
팔로우
hatemonday
그리고. 찍고. 쓰고. 광고대행사 다니는 일상.
팔로우
미미최
여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진료도 합니다. 여자로 살아가기와 일하기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팔로우
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팔로우
잎새
읽고 쓰고 일하는 사람
팔로우
김키미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X PLEAT
엑스플리트는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발견하고 솔루션을 만드는 경험디자인 컨설턴시 입니다. Business Insight, UX/UI, Service Design/ xpleat.kr
팔로우
빌레트번역가
빌레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sunho
일을 만듭니다
팔로우
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팔로우
Tom and Terri
톰과 테리 부부의 일상과 모험 기록. 저희는 글재주가 없어요.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 중입니다.
팔로우
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팔로우
성지환
Chiehwan Sung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