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팔로우
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팔로우
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팔로우
Gaemi
그림책 <<마음 빨래>>를 쓰고 그렸습니다. 그림책을 사랑하고 그림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고 싶습니다:)
팔로우
아리
글 쓰고 번역하는 자유로운 영혼
팔로우
승훈
상암동에서 TV 예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중국 연태에서 건설기계 부품을 만듭니다.
팔로우
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팔로우
기획자 에딧쓴
텍스트로 심리분석 하는 경험기획자. UX라이팅, 디자인 이외의 UX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최프로
멀티캠퍼스, 패스트캠퍼스, 트레바리 등에서 AI 및 마케팅 강의를 하고 글을 씁니다. workingai.kr
팔로우
커피 읽는 여자
커피와 책, 일상의 사소함에서 순간의 기쁨을 찾습니다.
팔로우
서소시
남편 발령으로 매번 낯선 곳으로 떠나는 삶을 살고 있는 세 아이맘입니다. 세 아이 키우며 함께 배워가는 세상 이야기와 여행지가 아닌 생활 속의 싱가포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바이나ㅣ시인의 정원
시인, 여행맛칼럼니스트 ㅣ EBS 세계테마기행, KBS라디오 뉴스브런치, 중화 TV 차이나피디아에 출연했습니다, baro_chi_na@naver.com
팔로우
볕이드는창가
중문과를 졸업해 제조업 회사 해외영업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늘 보는 것, 식물 보는 것, 예쁜 쓰레기를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중국과 거래선은 사랑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
작가 ramram
스쳐가는 내 글이 누군가의 일상을 환하게 비춰주길.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