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서비스의 전조인가
카카오 업데이트 이슈가 연일 뜨겁습니다. 기획자들의 평가와 의견이 분분합니다.
각자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평가는 모두가 옳습니다.
제가 보는 카카오에 대한 모습은 서비스가 저물어갈 때 자신들만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입니다.
싸이월드가 저물어 갈 때 3D. 아바타를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었고 재기를 위해 연예인과의 파도타기를 적용했습니다.
서스의 본질에서 벗어나고 엄격해지는 특성은 대다수 저무는 서비스의 특징입니다.
사용자가 서비스를 무엇으로 보고 있는가를 보면 카카오는 메신저를 넘어서고 싶은 듯한데 그 시도를 메신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인스타에 쓰레드를 구현한다는 느낌.
한번 터진 불만은 그것이 옳은지가 아닌 다수의 느낌으로 전파됩니다. 이것은 거대한 흐름과 같습니다.
신선하지 않은 절대 강자 카카오톡에게 기대하는 것은 익히 사용해 왔던 소셜서비스의 접목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카카오의 변화는 적어도 1년은 기다려야 할 텐데 카카오가 사용자를 리드할 방향성을 갖고 있는지가 의문입니다.
이는 새로운 서비스에게 기회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메신저 시장조차 균열의 시작점이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많은 서비스의 흥망성쇠 그 전환점을 마주하고 있는 것일 수 있겠습니다.
다양한 의견의 교환은 서비스 기획자의 역량을 날카롭게 해 줍니다.
자신의 의견을 계속 올려주세요. 많은 서비스들의 역사를 같이 하셨던 경력자분들의 분석이 필요합니다.
이번의 이슈는 서비스 기획자에게 맞닿아 있습니다.
서비스 기획자의 커뮤니티를 방문해 의견과 정보를 나누고 성장과 성공을 위한 흐름에 함께하세요 (비번 nononi)
https://open.kakao.com/o/gXks9z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