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늘 곁에 있어주기

by 김재훈

친구란

말 없이 곁에 있어주기


친구란

말 없이 눈물 흘려주기

.

.

.

.

.


#함께공존

#길고양이보다동네고양이로

#길에서태어났지만소중한생명입니다

#길에서살아가지만소중한생명입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길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