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4
명
닫기
팔로워
14
명
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팔로우
글빛현주
안녕하세요. 《슬로우 리딩, 슬로우 라이팅》저자 글빛현주입니다. 글로 공감하고, 위로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일상의 소소한 경험을 글과 연결하는 초보 작가입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자야
"어둠을 만지작거려 만든 날개는 가볍고 희다" <가볍고 흰>中 중년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까 숲.나무.꽃 그리고 이웃들과 이제껏 살아보지 않은 방식으로 가보려 합니다.
팔로우
박은비
제 삶의 온도는 영하 7℃라고 생각합니다. 춥지만 눈이 내릴 수 있는, 시 쓰기 좋은 온도이지요. 제 삶에서 시는 위안이었습니다. 여러분께 함박눈같은 위안을 선물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팔로우
문장학교 연주쌤의 지적 글쓰기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서유정
서유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작년에 32년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인에요. 그냥 심심해서 글 씁니다.
팔로우
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팔로우
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팔로우
한찬송
#기록 #영상편집 #시 #음악 #스포츠 #에버노트강사 #구글앱스강사 #애플강사 #하나님 #찬양인도 #기타강사 #에니어그램 #이고그램 #MBTI #사랑의5가지언어
팔로우
지금쯤 저 바다에는 동백꽃 피었겠다
지금쯤 저 바다에는 동백꽃 피었겠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이재
에세이 <여행하는 보헤미안> <그들만의 나라> 저자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