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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텔로미어
짧아진 텔로미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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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글방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로 소설등단. 출판기획, 소설집필, 창작강의 등 세 개의 밭을 갈아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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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행복학 강의
감정을 읽고, 마음을 서사로 풀어내는 심리상담학자입니다. 말이 사라졌던 사람들, 감정을 외면했던 시간 위에 이야기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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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옥
안명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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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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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지리산 마을 작은 가게에서 커피를 볶고 내리며, 일상의 느낌을 시와 에세이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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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내리는 비
경주 산골마을 살면서 글 쓰는 일에 낙을 찾습니다. 나무와 풀과 새와 곤충들과 함께 어울려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목우씨의 ~' 형태란 제목으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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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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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작
저는 이부작(이빨.부자.작가)이라고 합니다~ 잘 웃어서 이빨이 많이 보인다고 '이빨 부자'란 별명이 생겼고 인생의 전반을 마치고 이부(후반전)를 시작하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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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
네(너의)로(路), 누군가의 길 위에 남긴 조용한 말들,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감정들에, 천천히 길을 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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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윤 우인순 시인
시골 들길 걸으며 떠오르는 서정적인 생각을 적어보고 싶었다 산다는 것이 늘 꽃길은 아니기에 때로는 찬바람 불고 추워도 힘차게 걸으며 그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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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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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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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작가 지망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간의 설렘과 가능성을 믿는 이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싶어 하며, 언젠가는 '마테호른'에 오르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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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숙
이제 평생 다니던 직장 정년퇴직, 책이랑 노는 은퇴생활. 저서 : <엄마, 내가 마지막 친구가 되어 줄게> <늙기 전에 한 번은 날씬해지기로 했다> <은퇴,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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