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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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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리
스스로 궤도를 그려가며 운행중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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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현주
안녕하세요. 《슬로우 리딩, 슬로우 라이팅》저자 글빛현주입니다. 글로 공감하고, 위로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일상의 소소한 경험을 글과 연결하는 초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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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장
새로운 글을 쓰고, 오래된 글을 다시 읽고 씁니다. 책을 읽기위해 책장에 보관합니다. 지금은 어둡고 캄캄한 차디찬 겨울 그러므로 곧 봄이 오리라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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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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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네 글밥집
감동하고, 희구하고, 전율하며 살고 싶어서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택배 기사 ‘김기사’의 아내로 살며 도시락을 싸고, 그 일상의 단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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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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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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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선
사람을 연구하며, 패턴을 읽고,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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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
대학에서 글쓰기와 시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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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yo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구독자가 1500명인데 실버 버튼을 받기위해 그 과정들을 모두 공유하며 제가 포기 하지 않도록 얻은 배움들은 전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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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칠도씨
20대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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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비
제 삶의 온도는 영하 7℃라고 생각합니다. 춥지만 눈이 내릴 수 있는, 시 쓰기 좋은 온도이지요. 제 삶에서 시는 위안이었습니다. 여러분께 함박눈같은 위안을 선물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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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리
읽고 쓰고 말하는 삶을 향해 가고 있다. 상담심리학이라는 바다를 탐구 중이다. 글쓰기가 가진 치유의 힘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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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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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부기
"책없는 방은 영혼 없는 육체와 같다" 꿈부기의 인문, 자기계발 브런치입니다. https://blog.naver.com/rtrt1020 다시 만나는나 공저 출간 책이 말을걸다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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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매일 하늘을 봅니다. 가끔 바다를 봅니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면 마크로스코(Mark Rothko)의 그림이 보입니다. 자연이 예술이고 삶은 여행입니다. 아름다운지구를 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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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도서관녀
블로그 글쓰기로 브런치 작가가 되고 전자책 저자가 된 ‘책쓰는 도서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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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연주쌤의 지적 글쓰기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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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영국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영화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그 장면이 남긴 질문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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