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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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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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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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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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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오늘
취미로 영시를 번역합니다. 내 마음에 들어 온 시가 들려준 이야기와 의미를 한글로 적으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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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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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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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초
마포멋쟁이의 썸네일을 만들고, 식품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VC에서도 일하다, 플리마켓을 하고, 뮤직비디오를 만들다가, 지금은 4년째 스타트업에 있습니다. 제 하마에게 인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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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봄
경험 기반 회복 코치. 20대 후반 조울증 진단으로 당사자와 심리치료사 자리에서 오래 겪어왔다. 그래서 가족의 개입이 어디까지가 돕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망치는 것인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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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기록하며,자존감있는 삶과 아름다운 마무리를 돕습니다." 인생노트쓰기 전문가로서 '내 생의 가장 젊은 날은 오늘'의 행복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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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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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원
방재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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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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