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 아름다운 그 곳에서
범불안장애자의 기억
스탠포드 대학원에 재학 중일 때다. 내 인생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에도 나는 나 자신을 극도로 혐오했었다. 불안했었고 살기 싫었다. 인생은 허무했고 나는 늘 무기력했다. 성취를 위해 살았고 인정받기 위해 미친 듯이 노력했고 그 뒤엔 허무함과 그늘만 존재했다.
44년 동안 죽도록 미웠던 내가 좋아졌다. 내 모습 이대로. 그때도 지금도 나는 주님이 사랑하고 계셨다. 지금 이대로 내가 좋다. Life is miracle.
주님이 만져주셨다.
졸업식에 오프라 윈프리, 그리고 고 스티브 잡스.
그 때 혜리 널 붙여주셨던 것도 기적이야.
<내 모습 이대로>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연약함 그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
날 인도 하소서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연약함 그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
날 인도 하소서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하시네
연약함 그대로 사랑 하시네
나의 모든 발걸음
주가 아시나니
날 인도 하소서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나를 덮으소서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