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8-스위스 호스트,
영화감독 토마스 호랏

by 루파고

위키피디아에서 토마스 호랏에 대한 정보를 찾았다. 서프로는 유럽에서 많은 아티스트들의 자택에서 숙박하며 여행했다. 마지막 여정이었던 스위스에서 만난 토마스 호랏은 제주도에 거주 중인 유명 영화제작자인 닐스 클라우스와 영화제에서 만났고 공동 제작한 영상도 있다고 한다.




다큐멘터리에 대한 몇 가지 실습 교육을 받은 후 2003년 자신의 첫 장편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Wätterschmöcker"로 시작하여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의 영화관에서 성공적으로 상영된 독학 영화 제작자. 이 영화는 또한 오스트리아와 미국의 여러 축제에서 상영되었습니다. 그의 두 번째 장편 "Alpsummer"는 스위스 영화관에서도 성공했으며 미국에서도 여러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단편 <숲속>은 스위스 영화상 후보에 올랐으며 전 세계적으로 15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날 그는 감독, 사운드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영화 제작자로 일하고 있지만 배급사 및 때로는 프로듀서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https://vimeo.com/248072306


https://watch.eventive.org/bendfilm2020/play/5f46c4a9171af10052593602



아래는 토마스 호랏의 회사 홈페이지다.

https://www.mythenfilm.ch/





[서이현] [오후 4:35] 아 그리고ㅋ

[서이현] [오후 4:35] 어제 아니야 가족들하고 이야기하다가 넷플릭스 얘기가 나왔는데

[서이현] [오후 4:35] 우영우를 알더라ㅋ Lawyer 우영우ㅋ 넷플릭스에서 페러사이트급이야ㅋ


토마스는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마다 서프로를 동반시켜 주었다.

또 다른 스위스인 영화 제작자도 만났고 가수도 만났고 토마스의 여자친구와 그녀의 부모도 만났고 토마스의 여자친구의 전 남자친구도 만났다. ^^

인생 살면서 많은 경험을 하지만 이번 서프로의 유럽 여행은 그 누구도 경험할 수 없는 멋진 추억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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