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황당한 일을 만나게 되지만 이건 대체 뭐라고 해석이 안 된다... ㅎㅎ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게 만든 이 차주는 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저렇게 주차를 하면 어떤 법에 저촉이 될까?
아무튼 이 길에 저 차 한 대 때문에 한 차선은 먹통이고 내 뒤로 몇십 대는 줄을 서야만 했다.
뇌가 없나?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