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에 사용하게 될지도 모를 캐릭터를 선물 받았다.
재밌는 게임 하나를 개발하게 될 것 같은데 이번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될 거다.
손가락이 꼼지락거리고 입이 간질간질하지만 아직은 참아야 한다. ^^
이렇게 간만 보는 거 말고 본격적인 행사 개요 등을 게시할 날이 머지않았다.
주말에도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