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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탄 리
꺼삐딴 리가 아닌 커피탄 리 입니다. '커피를 타는 리'라는 뜻이죠. 하지만 커피는 못 마십니다. 수필과 소설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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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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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ne
시간이 지나 흐릿해지기 전에 느낌이 추억으로 되어가는 과정을, 나를, 너를, 그곳을, 그것을 기록해 본다. ..나는 그때를 그리워하며, 그때 받은 에너지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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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FFLE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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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나
게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주변 작은 변화들을 수집하여 에세이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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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득
김현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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