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잘 채워 나가겠습니다.

by 이정원

아직 2026년이라는 단어가 입에 붙지는 않습니다.

속절없이 늘어나는 나이는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해가 되었다고 "건강하고 평화로운 삶"을 바라보는 방향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올해는 더 좋은 관계를 쌓아가는 한 해가 되자고 다짐해 봅니다.


고맙다고, 응원한다고, 반갑다는 말은 아끼지 말고

기다려주고, 양보하고, 들어주고, 안아주고 함께 하면서

꾸준히 달리고 걷고 운동하고 읽고 배우고 나누고 감사하면서 올 한해도 채워가겠습니다.


브런치 작가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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