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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렛
글쓰는 직업으로 10년 넘게 살아왔지만 제 얘기를 쓰는 건 처음입니다. 낯간지럽지만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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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온도
그 날 그 날 다른 온도의 일상들을 적어나갈 예정이에요. 따뜻한 날의 기억은 함께 웃어주시고 시리고 추운 날의 기억은 부디 손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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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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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양
기록 및 데이터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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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글팔이독거젊은이 오늘부터 자전거/ 회사 가기 싫은 날/결혼을 묻다/ 오늘밤은 잠이 오지 않아서 @maybelast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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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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