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결이 언니
전직, 방송작가. 현직, 워킹맘을 지나, 아홉살 딸과 세살 아들을 키우는 주부. 언제나 글을 짓고 살고 싶은 '꿈꾸는 글쟁이'. 결이 고운 사람이 되기를, 결이 고운 삶을 살기를.
팔로우
유난
매일 글을 쓰고요, 매일 밥을 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