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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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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석산
석산작가의 '말하는 글씨, 맛있는 글씨'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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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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