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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머니투데이 경찰 출입 기자. 가만, 통계는 언제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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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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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댁
강 하나 건너 온 북한댁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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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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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삼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 시대를 사는 서민들의 역사를 정리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사라지고 말 그런 부분의 역사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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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미
읽고, 쓰고, 읽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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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러네
‘오그러네’ 장규열입니다. 미국과 한국, 절반씩 살았습니다. 유럽과 동남아시아도 두루 다녔습니다. 사람과 문화, 역사와 스토리에 늘 안테나를 세웁니다. 여행, 틈만 나면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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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난
일상에서 겪은 일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역사에도, 신화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수필에 이어 단편소설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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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E
브랜드 PR/마케팅 매니저로 일합니다. 나를 잃고 살지 않도록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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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라면
고무라면은 브런치로 괜찮을까? 89년생 기혼자, 연하 남편, 퇴사한 학생. 만만한 B급 에세이를 써 보고자 한다. 대인배 누님 아내를 사랑하는 한 남자. 그리고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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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한
문화콘텐츠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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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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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로
판타지 없는 직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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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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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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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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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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