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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작은것에서 위로를 받고, 세상에 치이며 살아가는 사람들, 보호받지 못한 시간들, 사랑받지 못한 경험 조각들이 쌓여 의도치 않게 어른이 되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쉼터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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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미디어전쟁, 디지털뉴스핸드북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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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 민식
스물 여섯, 세상을 떠돌며 내 상식을 부수고 있습니다. 착실히 따르던 한국 사회의 '정답'을 크게 이탈한 청년. 우리는 모두 고유한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걸 삶으로서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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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예가
공부하고 싶은 것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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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Sun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에세이스트. 푸바오와 바오가족을 사랑하는 푸바오임오. 자전거타고 밝은 태양과 초록 풍경에서 달리는 것을 즐깁니다. 많은 일에 호기심이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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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삼
임종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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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well
런던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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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여름
대책 없이 쉼부터 택했습니다. 6개월 휴직 연장을 목표로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고, 서툰 주부지만 살림을 챙기며 내가 찾은 여유를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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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경계에 서서, 교육과 삶을 잇는 글을 씁니다. 대안학교 교사로서 아이와 부모, 그리고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조금 다른 교육, 다른 성장의 방식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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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일상의 사유를 기록하며 ‘생각의 결’을 다듬습니다. 때로는 질문하고, 때로는 머무르며, 한 편의 글이 한 사람의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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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monkey
81년생원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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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플랫
작은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며 사람이 남는 공간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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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인 라이터
저는 25년차 현업 영화/드라마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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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이
둥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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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썰
안녕하세요 전 욕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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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정답을 찾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만의 언어로 여정을 떠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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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과 비움
채움과 비움의 브런치입니다. 평범한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특별히 자랑할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삶이지만 그 안에서 건져 올린 단상들을 조심스레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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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경계에 머물며 판단을 외주 주지 않으려 합니다. 일과 삶, 배움과 표현 사이에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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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로운 날
32살의 도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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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파
16년을 회사에서 보낸 직장인입니다. 올해는 잠시 멈추고, 9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육아휴직을 선택했습니다. 1년간 아이의 성장과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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