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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finder
화려했던 곳에서 초라한 곳으로 떨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문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7년의 퇴근 후에야 써 내려가는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고 싶은 이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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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서다
만 3년차 직업상담사. 직장이 아닌 ‘직업’으로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현재는 나로서 살아가는 내 ‘일’을 찾아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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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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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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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친구
일상에서 느끼는 마음을 글로 표현한 공간입니다. 때로는 상처받고 흔들리지만, 서로가 빛이 되어 길을 밝혀주길 바랍니다.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글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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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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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임
전쟁이 남긴 인사의 교훈으로 오늘의 조직을 읽는 현역 인사병과 장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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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보드미
“병보다 깊은 고통 속에서, 복음을 살아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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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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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X
TENX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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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덕의
이제는 고인이 되신 내 아버지 탁덕의를 기리며 생전 그가 끄적이고 남긴 글들을 아름답게 추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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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1982. 부산출생. 현재 양산 거주. 2001년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부 입학. 2006년 국어국문학과 졸업. 재미주의자. 조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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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제이
유나제이의 브런치입니다. 엄마가 된 그 순간부터 배움을 멈추지 않고 달려온 14년, 마흔 다섯이 된 나를 바라본다. <엄마라서 더, 나답게> 20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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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fm
tmf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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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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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 아조씨
15년째 사회생활을 하며 기획과 재무, 투자와 전략을 누비다가 최근에는 AX전략을 수립 하고 있습니다. M&A, FX, 반도체 강의도 하고 글도 씁니다. 물론 AI 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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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
글 쓰는 카페 사장, Caf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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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당신의 평화는 회사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직장이라는 정글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 부처님 말씀을 '거꾸로'읽기 시작한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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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worm
작고 느리지만, 스스로를 이겨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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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늘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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