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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
글쎄요? 아직은... 그냥 글이 주절주절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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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IUM
Libeium:Library Without Restriction. 제한없는 도서관입니다. 들어와보시면 취향에 맞는 글이 하나 쯤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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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는 엄마
세아이를 키우며 엉망진창인 하루를 보냅니다. 소란한 하루끝에, 결국 나를 씁니다. 사라지지 않기 위해 점점 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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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기록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대학생 영상작가입니다. 제가 만드는 영상 기록들을 이곳에 써내려 갈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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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덕중
아마추어 작가 입니다. 소설, 시, 에세이 등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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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24살. 공대생. 현재는 청소년 및 청년들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점차 에세이, 수필쪽으로 넓혀갈 예정입니다.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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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하라
교과서와 학습서를 만들며 단어와 문장을 다듬던 편집자였습니다. 지금은 슬로베니아에서 낯선 언어와 풍경, 삶을 기록합니다. 기억과 감정의 정직함을 문장으로 복원하기 위해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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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의 하루
새벽에 읽고, 낮에 일하고, 밤에 사유한다. 병원 주방에서 조리하고, 수학을 가르치며, 도서관에서 수행한다. 한 끼의 식사와 한 줄의 문장 사이에서 삶의 의미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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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새꽃
다른 사람보다 일찍 백발이 되었는데 거기에는 한 여인의 버티고 살아온 시간들이 머리카락 한올한올 새겨진 고통과 상처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밀리의 서재에 연재중인 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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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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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거북이
살았던 시간을 기록합니다. 나를 지나간 것들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천천히 꺼내어 적습니다. 오래 남고 싶은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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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디자이너 최희순
최희순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성장연구소 대표이자 갈등관리 전문가. 사람과 조직의 갈등을 심리와 구조의 관점으로 풀어내는 조화로운 관계 유지를 돕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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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finder
화려했던 곳에서 초라한 곳으로 떨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문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7년의 퇴근 후에야 써 내려가는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고 싶은 이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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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서다
만 3년차 직업상담사. 직장이 아닌 ‘직업’으로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현재는 나로서 살아가는 내 ‘일’을 찾아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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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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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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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친구
일상에서 느끼는 마음을 글로 표현한 공간입니다. 때로는 상처받고 흔들리지만, 서로가 빛이 되어 길을 밝혀주길 바랍니다. 가장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글친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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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천사
방철호(선비천사) | 작가 일상의 풍경에서 길어 올린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시, 수필, 소설을 통해 삶의 다채로운 결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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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임
전쟁이 남긴 인사의 교훈으로 오늘의 조직을 읽는 현역 인사병과 장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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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보드미
“병보다 깊은 고통 속에서, 복음을 살아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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