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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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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탐정
일상과 상상 사이 , 삶의 부스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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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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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에서 거주하고 있는 신학(신학연구전공)대학원 3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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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그리고 열매
아빠를 쏙 빼닮은 두 아이의 父가 적어 내려가는 육아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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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솜
어느덧 10년차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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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하루
바쁜 하루의 틈에서 마음이 지쳐버린 날들을 기록합니다. 번아웃과 회복 사이 아무 일도 아닌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 누군가의 하루에 잠시 앉아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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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을 좋아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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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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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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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부
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 '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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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서
늘 눈에 보이는 것들을 다시 곱씹고 그 안의 인간적인 가치를 오랫동안 묵상합니다. 저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발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문장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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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라
어쩌다 결혼, 어쩌다 엄마. 여성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교육과 돌봄의 공동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 책, 경험, 가르치지 않는 교육에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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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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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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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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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신소재공학 학·석사가 쉽게 풀어쓰는 자본주의와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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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해피마인드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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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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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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