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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글 속에서 위로가 오가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삶을 다시 바라보고, 마음을 건네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서정문학 수필 신인상. 삼봉 정도전문학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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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
shin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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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밤
선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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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욱
우병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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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김혜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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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가지 생각
나도 한때는 글 쓰기가 일상 같았을 때가 있었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언젠가부터 그런 일상이 차츰 멀어져 가다가 돌뿌리에 걸린 멈춤의 자리에서 다시 한 걸음 두 걸음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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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감
지혜로운 공감, 제갈공감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상담하는 전문상담교사입니다. 환대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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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경
윤미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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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순봉
하순봉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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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 J
새내기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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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사이버스ㅡ삶의 재구성
호모사이버스ㅡ삶의 재구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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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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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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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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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숨결
괜찮은 사람으로 살아온 시간들 속에서 몸은 늘 먼저 울고, 먼저 회복해 왔습니다. TRE를 통해 만난 몸의 지혜와 일상에 스며든 작은 떨림과 안도의 순간들을 조심스레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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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햇살
부끄러워할 줄 아나, 비굴 하지 않고, 우리의 삶을 조금 더 따스하게 만들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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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펭귄
유럽 한 고등학교의 교사입니다. 말을 잘 안하는 편이라 할말이 없는 줄 알았는데, 차분히 생각하며 천천히 나누고 싶은 말이 많다는걸 알게되어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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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김은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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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은
오정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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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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