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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없이, 철학하며 살아갑니다. 친구들과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며, 일상의 틈에서 삶을 천천히 되묻는 글을 씁니다. * 직접 찍거나 그린 이미지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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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어
사랑은 왜 이렇게 어려운가? "무너(문어)"졌던 삶에서 사랑을 발견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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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연기하는 게 재밌어서 배우를 할까 하다가 글 쓰는 것도 재밌어서 작가를 할까 하다가 연출도 하고 대본도 쓰고 에세이도 쓰고 그림책도 끄적끄적하는. 작_닭들의 꿈 날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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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김희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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