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0
명
닫기
팔로잉
140
명
내셔널지영그래픽
"Momentist JY" 무한한 우주의 신비와 우리 곁의 다정한 문장들을 탐험합니다. 별의 이야기와 브런치 작가님들의 글에서 발견한 반짝이는 진심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일상의 봄
경험 기반 회복 코치. 20대 후반 조울증 진단으로 당사자와 심리치료사 자리에서 오래 겪어왔다. 그래서 가족의 개입이 어디까지가 돕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망치는 것인지 알고 있다.
팔로우
류운천
류운천의 세상사는 이야기 입니다. 철학자가 고민한 인생을 사업가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관심분야는 기업가정신과 Data, Marketing 입니다.
팔로우
힉엣눙크
정원에서 위안을 얻고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열닷새
대단할 것 없는 20대를 지나, 특별한 단어도 없는 사무직으로 30대를 겪는 회사원으로서.
팔로우
고요지안
직장 생활과 삶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가지 일들과 고민을 나누면서 서로에게 위안과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팔로우
Bosu Jeong
빠른 성장보다 버티는 선택에 관심이 있습니다.회사를 운영하며 일과 삶, 조직과 행복 사이에서 균형이 가능한지 고민하고 기록합니다.작지만 의미 있는 성공의 기준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숨고
등단 시인 / 지나가던 길에 들러 볼 소소한 이야기를 펼쳐요
팔로우
알로
알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고요, 감격스럽게도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하랑
하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의 여행 이야기와 삶의 에피소드를 실상과 허구를 믹스 해서 공감과 감동이 있는 스토리로 전하려 합니다
팔로우
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팔로우
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팔로우
박계장
공무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관계, 삶의 순간들을 담으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써 가겠습니다.
팔로우
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송달
재주가 너무 많아 재능이 없어진 ...... 송달 입니다.
팔로우
손예진
Son Yen Jin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jeun
내가 만드는 모든 이야기는 나를 만든다. 나는 나 자신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쓴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