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의 쓸모
-희망도서 신청으로 받은 신간 한 권
정희진, <편협하게 읽고 치열하게 쓴다>, 교양인
- 발터벤야민평전을 읽으며 도움받으려고 빌린 두 권
한나 아렌트, <발터 벤야민>, 필로소픽
켄 크림슈타인, <한나 아렌트, 세 번의 탈출>, 더숲
- 한국근현대문학, 여성작가 위주로 궁금해서 빌린 책 네 권
백신애 외, <신여성-운명과 선택>, 에오스
권보드래 외, <문학을 부수는 문학들>, 민음사
조선희, <세여자1,2>, 한겨레출판
- 관심가지게 된 두 작가, 윌리엄 트레버와 아니 에르노의 소설 두 권씩
아니 에르노, <단순한 열정>, 문학동네
아니 에르노, <부끄러움>, 열림원
윌리엄 트레버, <비 온 뒤>, 한겨레출판
윌리엄 트레버, <여름의 끝>, 한겨레출판
- 내 도서목록에서 가장 이질적인 재테크 서적 다섯 권,
이의석, <4주완성! 첫 돈 공부>, 길벗
단희쌤, <마흔의 돈 공부>, 다산북스
이천, <3인가족 재테크 수업>, 세이지
김종봉, 제갈현열, <돈 공부는 처음이라>, 다산북스
김짠부, <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 북스톤
완독하겠다는 욕심은 버리고,
손 가는 대로 후루룩 훑어보고,
관심이 생기면 다잡고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