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빌린 책 16권

도서관의 쓸모

by november

-희망도서 신청으로 받은 신간 한 권

정희진, <편협하게 읽고 치열하게 쓴다>, 교양인



- 발터벤야민평전을 읽으며 도움받으려고 빌린 두 권

한나 아렌트, <발터 벤야민>, 필로소픽

켄 크림슈타인, <한나 아렌트, 세 번의 탈출>, 더숲



- 한국근현대문학, 여성작가 위주로 궁금해서 빌린 책 네 권

백신애 외, <신여성-운명과 선택>, 에오스

권보드래 외, <문학을 부수는 문학들>, 민음사

조선희, <세여자1,2>, 한겨레출판



- 관심가지게 된 두 작가, 윌리엄 트레버와 아니 에르노의 소설 두 권씩

아니 에르노, <단순한 열정>, 문학동네

아니 에르노, <부끄러움>, 열림원

윌리엄 트레버, <비 온 뒤>, 한겨레출판

윌리엄 트레버, <여름의 끝>, 한겨레출판



- 내 도서목록에서 가장 이질적인 재테크 서적 다섯 권,

이의석, <4주완성! 첫 돈 공부>, 길벗

단희쌤, <마흔의 돈 공부>, 다산북스

이천, <3인가족 재테크 수업>, 세이지

김종봉, 제갈현열, <돈 공부는 처음이라>, 다산북스

김짠부, <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 북스톤



완독하겠다는 욕심은 버리고,

손 가는 대로 후루룩 훑어보고,

관심이 생기면 다잡고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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