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제목은 [또 시작이군] 입니다
이것저것 끄적이다보니 소설로 표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해와 고요 사이의 이야기.리듬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작은 순간들.
1년동안 준비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