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의 일상 | 일월 첫 번째 이야기
청소
아들이 아침잠을 자는 사이 거실에 있는 아기방을 소독제까지 써서 깨끗이 청소한다.
새해 첫날, 딱 맞는 출발 아닌가.
• 흑백의 일상 1408일차
D. 2022.01.01
L. 수원 천천동 우리 집
산책
꽁꽁 싸매고 나서는 산책.
영하의 날씨보다 답답한 몸과 마음을 푸는 것이 우선.
새롭게 일할 수 있는 동력까지 추가로 획득.
• 흑백의 일상 1409일차
D. 2022.01.02
L.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