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의 일상 | 일월 두 번째 이야기
도전
간접적으로 경험했지만 직접 제작은 전혀 다르다.
비슷한 거 같지만 하나하나 점검하며 배워야 할 것이다
겸허한 마음으로 임하되, 주저하지 말고 부딪치자.
• 흑백의 일상 1417일차
D. 2022.01.10
L. 유튜브 스튜디오 피스 오브 케이크
변화
결혼기념일을 특별하게 챙기진 않지만 최소한 외식은 했다.
올해부터는 평소와 별다르지 않은 형태가 될 듯하다.
• 흑백의 일상 1418일차
D. 2022.01.11
L.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수원역사점
때
설거지하는 엄마가 궁금해서 올라가겠다고 발버둥 치는 아들의 노력이 가상하지만 좀 더 커야 할 거 같다.
무조건 실행하는 것보다 때를 기다리는 것도 방법.
• 흑백의 일상 1419일차
D. 2022.01.12
L. 수원 천천동 우리 집
핑계
아무리 입에 풀칠하는 것이 중요하고 비슷한 일을 하고 있다고 우겨도
공연을 자주 보지 못하는 핑계가 될 수 없다.
무엇이든 멀어지면 감 떨어지게 마련이다.
• 흑백의 일상 1420일차
D. 2022.01.13
L.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통장
아들의 첫 통장 개설.
꼭 내 손으로 해 주고 싶었다.
수만 가지 생각이, 아니 딱히 이유는 없지만.
• 흑백의 일상 1421일차
D. 2022.01.14
L. 하나은행 킨텍스 금융센터지점
건강
건강을 위해 모션 데스크를 구매했었다.
아들의 손이 닿지 않도록 높이를 올렸더니 까치발을 하며 종아리의 힘을 키운다.
누구든 건강해지면 되는 거니까.
• 흑백의 일상 1422일차
D. 2022.01.15
L. 수원 천천동 우리 집
에스컬레이터
맘에 드는 물건을 찾아 오르락내리락.
하고 싶은 일도 백화점처럼 분류되어 있으면 에스컬레이터만 타면 될 터인데.
내 발로 직접 뛰어야만 하는 것이 현실.
• 흑백의 일상 1423일차
D. 2022.01.16
L.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