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데뷔전 때 CM 펑크의 인터뷰
진짜 실패는 도전하지 않는 것
WWE 소속의 프로레슬러였다가 은퇴 후 37세의 나이로
UFC에 도전했던 CM 펑크의 인터뷰 장면이다.
너무 인상적이라 아직도 기억이 난다.
프로레슬링 때는 문신이 인상적인 평범한 느낌의 선수였는데
이 인터뷰 때문에 그의 행보에 관심이 갔다.
최악의 데뷔전 패배 때의 약속대로 2년만에 돌아온다고 한다.
어쩔수 없이 감정 이입 가득한 상태로 경기를 지켜 볼 듯하다.
결과에 상관없이 그의 도전을 격하게 응원!
나의 도전도 소리없이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