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청(快晴)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오래간만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는 일기예보를 해가 지기 직전에 겨우 확인한다.

이런 날에 열심히 일하는 건 역시 별로다.


D. 2022.04.15

L. 수원 정자동 대월교

EF8E2EA2-71B5-4EE6-B098-5234AEAD8D4A_1_201_a.heic


작가의 이전글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