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調和)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생물과 무생물.

붉은색과 초록색.

조화를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D. 2022.04.18

L. 수원 샘터 삼거리

DA4FB8F0-655B-44EC-A302-D8101A67CAC9_1_201_a.heic


작가의 이전글쾌청(快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