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제본을 넘기고 어디서 눈을 붙일까 고민 중인데 예전 매니저가 커피를 드릴까요라고 물어본다.
커피 한 잔에 잠이 달아날 리도 없고 자는 시간이 줄어들지도 않을 테지.
D. 2022.05.10
L. 춘천 카페 더 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