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아무도 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집의 대문.
문이 열리고 닫히면 담쟁이덩굴이 이토록 멋있게 자라진 못할 테지.
움직일 것인가, 잠시 멈출 것인가.
D. 2022.05.23
L. 춘천 조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