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雜草)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가꾸지 않아도 저절로 나서 자라는 여러 가지 풀이지만 인적 드문 육교를 폼 나게 장식하고 있다.

뭐든 쓰임새는 있는 법이다.

알아서 일을 해도 죽진 않는다.


D. 2022.05.20

L. 청도역 인근 육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