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기차를 타고 가면서는 철길 사이에 피어있는 꽃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힘들다.
가까이 있는 것보다 멀리, 멍하게 바라보게 되니까.
어제 저 꽃들 사이로 지나왔다는 말이지.
음~
D. 2022.05.26
L. 수원 율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