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푸른 하늘을 찍으려고 한 것은 아니다.
실력의 문제이고, 결국 관찰자로만 남는다.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다고 방치하는 건 적당한 핑계가 아니다.
D. 2022.05.27
L. 서울 광진광장